The Nature
동백꽆이 완연한 봄날을 기억하기 위해서 한컷 찍었습니다.
꽃 이름은 모르지만 분홍빛의 자태가 너무나 아름다워서..
따스한 봄날 양지바른 곳 사철나무의 잎새가 무척 파래보입니다.
자주색 동백꽃도 오랫만에 봐서 한컷 찍네요.
봄을 가장 먼저 반기는 게 매화꽃이죠.
[2004-05-08] 어린 새끼가 홀로서기를 하는듯 엄마 선인장 옆에서 무럭 무럭 자라고 있네요.
[2007-03-05] 우리집 베란다에 있는 사계절 온도만 맞으면 꽃이 피는 아주 아름다운 꽃이랍니다.
[2004-05-08] 비가 그친 다음 따스한 볕을 제일 먼저 받을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눈내린 바닥에 단풍잎 하나가 예쁘게 서 있네요.
[2004-05-04] 잎새에 물이 한껏 머금은 모습이네요.
[2004-05-08] 선인장 주변에서 현란한 꽃을 피워서 자태를 뽑내고 있네요.
[2004-05-08] 선인장에 앉은 벌을 찍느라 40초동안 숨을 멈춘일이 생각나네요.
[2004-05-04] 아카시아 꽃이 물을 머금었습니다. 무게가 느껴지네요.
[2004-05-04] 꽃에 물이 가득 머금은 모습이 힘겨워 보입니다.
솔잎에 소복히 쌓인 눈입니다. 첫눈이 와서 한컷
[2004-05-08] 보기 드문 선인장의 꽃이 만발하는 장면을 담았습니다.
[2006-04-04] 난초를 투영하면서 멀리 미류나무들이 나란이 서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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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5. 25 오후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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