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9월 8일 (토) | | 2007년 9월 10일 (월) >>

[북 리뷰] 아버지의 가계부

아버지의 가계부책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네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의 방탕하고 무절제, 무계획적인 생활을 되새김을 통해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사업 실패로 모든 것을 잃어버렸던 하늘이의 아버지가 가계부를 통해 다시 새롭게 인생을 시작했던 이야기를 통해, 네 가적들은 그들 앞에 놓인 후반전 인생을 제대로 마주하게 됩니다.
덧붙이면 하늘이 아버지의 가계부는 자신의 현실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재구성하여, 그 안에서 제대로 된 희망을 찾아나가는 과정-허황되고 막연한 행운에 기대지 않고 구체적인 자기 현실과 스스로의 노력으로-을 말하고 있습니다. 한편 하늘이의 아버지는 가계부를 써나가며 이전보다 더 단단한 행복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 단단한 행복은 사실 우리 주위에, 우리가 조금만 손을 내밀면 쉽게 잡을 수 있을 만큼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도 우리들 대부분은 아직 그 단단한 행복을 이룬 아버지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느낀점....

  • 내자신을 투영해 보다. 가계부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처음 결혼하고 나서 월 지출과 수입이 얼마인지 예측하기 위해서 모네타 가계부를 썼었는데 일정기간이 지나고 나서 우리 가족의 지출과 수입에 대해서 어느정도 감이 온 다음부터는 가계부를 쓰지 않았는데 이제는 현재보다는 미래를 위해서라도 장기적인 계획아래서 가계부를 써서 좀 더 허리띠를 줄일 수 있는 여지를 찾는 것도 중요할 거 같네요.
  • 미래를 내다보는 계획이 필요하다. 가족의 재무 설계도 미래를 보고 예측해가면서 설계를 하듯이 자신의 미래도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래 지향적인 자기 계발이라고 하죠.
  • 부동산에 대해서 상대적 박탈감을 조금이나마 덜을 수 있었다. 아직도 부동산의 흐름에 대해 나자신이 사회적인 부동산 현상에 흔들리지 않고 내가 가야할 길을 가고 있는 것이 맞다는 것에 대해 다시금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나도 남들처럼 무리를 해가면서 이자내느라 허덕이면서도 집값오르는 것에 대한 대리만족을 느끼면서 살아야하나 하고 상대적인 박탈감을 가슴속에 간직하면서 살아갔었는데.
  • 째째해져야겠습니다. 자기 자신 그리고 나아가 가족들을 위해서 째째해져야 할 거 같습니다. 쓸돈도 줄이고..자신의 일상에 대해 항상 메모하는 습관도 필요하고...이런 것들이 반복되면 나중엔 인생에 있어서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삶으로 다가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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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se plug-in for inserting debugging code with Aspect-oriented programming

Cross-cutting Concerns에 대해서는 Aspect 객체 모듈을 적용하죠. 그래서 유지보수의 로드를 줄일 수 있고 모듈의 독립성(Implicit Interface)도 보장할 수 있게 되죠.  이런 AOP프로그래밍을 도와주는 이클립스 플러그인 Bugdel을 소개합니다. 괜찮은 플러그인 중에 하나입니다.
주로 AOP는 로깅, Trace, 보안(접근제어), 예외처리, 트렌젝션, 프로파일링, 메세지 처리, 캐싱 등에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AOP를 사용하면 공통적인 기능을 한곳에서 정의 할수 있으며, 새로운 기능을 적용하려고 하는 클래스를 수정할 필요 없이 그런 기능을 어디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선언적으로 정의 할 수 있다.

설치 방법

전체적으로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보세요. 동영상으로도 사용 방법을 습득하실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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