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007 | | 11월 2007 >>

Log5j

Log4j API를 사용하여 Log5j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

물론 만든 이유는 편리함과 성능의 효과를 주기위해서 만들었겠죠. 아직 사용은 안해보았지만 외국의 기사가 있길래 한번 소개해 드립니다.

사용 방법은

  • JDK 1.5 이상이어야 하고
  • 호출 방식의 변화 : copy/paste의 오류를 줄일 수 있음
    기존 : private static final Logger log = Logger.getLogger(TestClass.class);
    이후 : private static final Logger log = new Logger();
  • 로깅 메세지 구성 방식의 변화 : concat + garbage collection 예방
    기존 : log.error( "에러 1: " + error1 + " 에러 2: " + error2 + " 에러 3: " + error3 );
    이후 : log.error( "에러 1: %s 에러 2: %s 에러 3: %s", error1, error2, error3 );
실제로 문제점을 보완했다고 하니 한번 적용해 봄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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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어플리케이션 보안

웹 어플리케이션 보안에 대해서 잘 설명되어 있네요. ^^ 요즘은 개발시에 필수적으로 보안 시뮬레이션을 돌리게 되죠. 보안에 대해 신경을 안쓰게 되면 Financial Impact(운영 Cost와 재무적인 Cost)가 크게 증가하게 됩니다.
그리고 OWASP의 10가지 보안 취약점과 같이 생각해 보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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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Query를 활용한 쇼핑 카트 구현 예제

 jQuery를 활용하여 쇼핑 카트를 만들어봤는데 재밌네요.
좀더 확장하면 쇼핑몰에 응용할 수 있는 수준이군요.

예제 링크

1. Draggables

1.1 Options:

handle string or DOMElement optional the handel that starts the draggable
revert boolean optional when true, on stop drag the element returns to initial position
ghosting boolean optional when true a copy of the element is moved
zIndex integer optional zIndex depth for the element while in drag
opacity float ( < 1) optional opacity for the element while in drag
grid mixed (integer or array) optional define a grid for draggable to snap to
fx integer optional duration for the effect applied to the draggable
containment string ('parent' or 'document') or array (left, top, width, height) optional define the zone where the draggable can be moved. Use value 'parent' to move it inside parent element, 'document' for not moving it outside the document, so no extra scroll.
axis string ('vertically' or 'horizontally') optional define the axis which the dragged elements moves on
onStart function optional callback function triggered when the dragging starts
onStop function optional callback function triggered when the dragging stops
onChange function optional callback function triggered when the dragging stops and elements was moved at least one pixel
onDrag function optional callback function triggered while the element is dragged. Receives two parameters the x and y coordinates. You can return an object with new coordinates {x: new x, y: new y} so this way you can interact with the dragging process, build your containment for instance.
insideParent boolean optional tell whatever the element is dragged inside its parent
snapDistance integer optional the dragged element is not moved unless is moved more then snapDistance. This way you can prevent accidental dragging
cursorAt object optional the dragged element is moved to the cursor position with the offset specified. Accepts value for top, left, right and bottom offset.
autoSize boolean optional when true the drag helper is resized to its content, instead of the dragged element's sizes
frameClass String optional When is set the cloned element is hidden so only a frame is dragged

1.2 사용된 샘플 소스

$('div.product').Draggable({revert: true, fx: 300, ghosting: true, opacity: 0.4});
2. Droppables

2.1 Options:

accept string mandatory the class name for draggables to get accepted by the droppable
activeclass string optional when an acceptable draggable is moved the droppable gets this class
hoverclass string optional when an acceptable draggable is inside the droppable, the droppable dets this class
tolerance 'pointer', 'intersect' or 'fit' optional points how the draggble must be against the droppable
onDrop function optional when an accepted draggble is drop on a droppable this functin is called. Applies to the droppable and gets as parameter the draggable DOMElement
onHover function optional called when an accepted draggble is hovering a droppable. Applies to the droppable and gets as parameter the draggable DOMElement
onOut function optional called when an accepted draggble is leaving a droppable. Applies to the droppable and gets as parameter the draggable DOMElement

2.2 사용된 샘플 소스

		$('#cart').Droppable(
{
accept : 'product',
activeclass: 'activeCart',
hoverclass: 'hoverCart',
tolerance: 'intersect',
onActivate: function(dragged)
{
if (!this.shakedFirstTime) {
$(this).Shake(3);
this.shakedFirstTime = true;
}
},
onDrop: addProductToCart
}
);

 재밌네요. 좀 더 공부한다면 더 좋은 인터페이스, 더 많은 문제점을 알게 될 것 같네요. 아직은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인지 기본 기능만 되어도 좋아 보이네요. jQuery 다시 보았어...^^

언론은 왜 석유회사 폭리에 침묵하나?

 [경제뉴스 톺아읽기]유류세 인하 부르짖으면서 석유회사 담합구조에는 무관심

[미디어오늘 이정환 기자] 국제유가가 가파르게 치솟고 있다. 머지 않아 1배럴에 100달러를 넘어설지도 모른다. 29일 아침, 거의 모든 조간신문이 국제유가 급등 문제를 비중있게 다루고 있다. 그리고 그 해법으로 유류세 인하를 주문하고 있다.

한 목소리로 유류세 인하를 외치고 있지만 정작 국제 유가가 소비자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나 유류세 인하의 효과에 대한 진지한 고민은 찾아보기 어렵다. 그동안 정부의 인기 영합주의, 이른바 포퓰리즘 정책을 비난해 왔던 언론이 지극히 포퓰리즘 정책이라고 할 수 있는 유류세 인하를 주장하고 나선 것은 아이러니한 일이다.

유류세 인하 주장은 포퓰리즘 아닌가

   
  ▲ 국제 유가 추이 / KNOC.  
 
언론의 주장에는 당장 줄어드는 재원 마련에 대한 고민이 없다. 국제유가가 오르고 소비자 가격이 덩달아 뛰어오르지만 석유회사들은 여전히 아무런 손해도 보지 않는다는 사실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정유회사들은 올해 들어 오히려 이익이 늘어나는 추세다. 국제유가가 오르는 만큼 또는 그 이상으로 소비자 가격을 올려 받으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언론의 현실 인식과 해법은 지극히 단편적이다.

서울신문은 19면 <달러 굴욕에 기업도 운다>에서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의장의 말을 인용, "유류세 비중이 기름값의 58%"라며 "최소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치(51.9%)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신문은 27일 <국민들 고유가 속타는데 재경부 대책없이 팔짱만>에서는 "재정경제부가 뾰족한 대책없이 시장원리로 해결한다는 입장만 되풀이 해 비난여론이 높다"고 질타했다.

   
  ▲ 서울신문 10월23일 13면.  
 
다른 신문들도 논조는 비슷하다.

"유류세 낮춰 가계 부담 덜어주자"

경향신문은 사설에서 "가계와 기업의 허리가 휘건 말건 20조원의 세금만 꼬박꼬박 거두면 그만이라는 생각이 아니라면" "기름값의 절반이 넘는 유류세를 내려 기업과 가계의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국일보는 "지금 석유는 생필품이 돼 있다"면서 "값이 오른다고 쌀을 안 살 수 없듯이 고유가라고 해서 기름을 안 쓸 수는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국일보는 "높은 세금을 매김으로써 기름 수요를 억제한다는 정부의 유류세 인하 논리는 설득력이 없다"고 주장했다.

   
  ▲ 경향신문 10월29일 사설.  
 
동아일보는 연세대 김정식 교수의 말을 인용, "외부 충격을 내부적으로 흡수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유류세를 내리는 등 경제운용을 신축적으로 해야 한다"며 "내년에 들어서는 새로운 정부는 기업 친화적으로 환경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치고 나가기도 했다.

중앙일보는 25일자에 <유류세 인하가 고유가 해법>이라는 삼성경제연구소 이지훈 수석연구원의 시론을 실었다. 이 칼럼에서 이 연구원은 "고유가로 골병드는 건 힘없는 서민"이라고 주장했다.

한 국일보도 22일 사설에서 "기름으로 한해 23조원이 넘는 세수를 챙기는 재미에 푹 빠진 정부는 소비를 줄이는 길밖에 없다며 국민 탓만 한다"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 한국일보는 "지금이야말로 유류세를 인하해 국민들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정부의 도리"라고 지적했다.

내일신문은 24일 <유가 100달러 코앞인데 손 놓고 있는 정부>에서 최근의 유류세 인하 논쟁을 자세히 소개한 바 있다.

   
  ▲ 내일신문 10월24일 10면.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은 재경부 국정감사에서 "최근 5년간 초과세수가 있고 유류세 인하에 따른 생산유발효과까지 고려하면 유류세 인하에 따른 세수 감소는 기우일 수 있다"며 "국제유가가 안정될 때까지 한시적으로라도 유류세를 10% 인하하고 서민 중산층에게는 20%를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통합민주신당 송영길 의원도 “향후 국제유가가 100달러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는 만큼 이에 대비해서라도 국민들의 유류세 부담을 경감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 러나 재경부의 입장은 아직 확고해 보인다. 재경부는 "2004년부터 올해까지 우리나라 휘발유 가격 상승률은 11.8%로, 51%인 미국이나 37.2%인 캐나다, 19.3%인 프랑스 등에 비해 낮다"면서 "유류세를 10% 인하하면 세수가 1조9000억원 줄어드는 반면 유류가격은 주유소별로 자율화돼 세율이 인하돼도 유통마진으로 흡수될 가능성이 높다"고 반박했다.

언론이 내놓은 이런 단편적인 해법은 유류세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 관계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유류세 세율은 7년 전과 변함 없다

올 해 2분기 기준 휘발유 소비자 가격은 1532원이다. 이 가운데 공장도 가격은 593원, 여기에 교통세가 정액으로 526원 붙는다. 또 교육세가 교통세의 15%인 79원, 주행세가 26.5%인 139원, 부가세는 최종 소비자가격의 10%인 139원이다. 세금이 모두 883원, 전체 소비자가격의 57.6%를 차지한다는 이야기다.

교통세는 7월1일 기준으로 2002년 1리터에 586원에서 2003년에는 572원으로, 2004년에는 545원, 2005년에는 535원으로 계속 줄이는 추세다. 지난해는 526원, 올해는 505원으로 줄었다. 교육세는 지난 7년 동안 15%를 유지했고 주행세는 11.5%에서 32.5%로 올랐다.

전체적으로 교통세는 줄었지만 주행세가 크게 늘어났다. 주행세는 2001년 67.62원에서 올해는 164.13원으로 늘어났다. 그러나 전체 유류세를 계산해보면 2001년의 경우 1리터에 743.82원, 올해는 744.875원으로 큰 차이가 없다.

물론 전체 유류세 징수액은 크게 늘어났다. 유류세는 17조8253억원에서 지난해에는 23조5106억원으로 올해는 25조원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세율은 그대로인데 세수는 늘었다는 이야기다.

그 만큼 석유 소비량이 늘었다는 이야기도 되지만 늘어난 세수의 원인은 교통세나 주행세, 교육세가 아니라 상당부분 부가가치세 탓이다. 국제유가가 오른 탓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정유회사들이 소비자 가격을 올렸고 부가가치세도 비례해서 늘어났다. 2002년 12월 휘발유 가격이 1286.66원, 이 가운데 부가가치세는 128원이었다. 올해 10월 가격은 1556.5원인데 이 가운데 부가가치세는 155원이 된다.

정유회사들 폭리 구조에는 모두 침묵

정유회사들이 유통마진을 부풀리고 있다는 의혹도 있다.

산업자원부 고시가격 기준으로 올해 상반기 휘발유 1리터의 공장도 가격은 542원, 여기에 세금이 878원 붙어 소비자가격은 1477원이 됐다. 업계의 유통마진은 57원이었다. 그러나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의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실제 공장도 가격은 506원, 유류세를 제하고 나면 실제 유통마진은 93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유회사들이 유통 마진을 부풀리고 있다는 이야기다.

진 의원은 휘발유 가격 거품이 올해 상반기에만 1870억원에 이른다고 지적했다.

진 의원은 "주유소에 자신들의 유통마진과 비용 등을 모두 책정한 적정 공장도가격으로 판매해놓고서 정부에는 10%이상 부풀린 가격을 보고하고 있다"면서 "부풀려진 세전공장도가격을 토대로 정부가 유류세를 부과하고 주유소가 추가마진을 챙김으로써 소비자인 국민들은 기름값 바가지는 물론, 유류세도 추가로 부담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진 의원의 주장에 따르면 정유업체들은 정부의 묵인 내지 비호 아래 기름값을 국제유가 인상분 이상으로 부풀려 왔고 정부는 정유업계의 폭리행태를 방치하고 부가가치세를 챙겨왔다.

서울증권이 분석한 국내 주요 정유업체들 정제 마진 추이를 보면 더욱 명확하다. 유가가 급등했던 2004년 이후 주요 정유업체들의 마진은 오히려 늘어나는 추세다.

   
  ▲ 국내 주요 정유업체 정제 마진 추이 / 서울증권.  
 
국제 정제마진 역시 마찬가지다. 아래 그래프는 소비자가격의 결정권을 정유회사들이 쥐고 있다는 증거다. 붉은색 그래프가 올해 정제마진이다.

   
  ▲ 년도별 국제 정제마진 추이.  
 


매일경제는 19일 <유류세 내려도 기름소비 안 는다>에서 "원유값이 급등하는 시기에 이미 휘발유에 부과된 높은 세금이 오히려 소비 감소 효과를 상쇄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는 해괴한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이 기사는 온라인에만 실렸을 뿐 지면에는 실리지 않았다.

매경은 "휘발유 공장도가격이 600원에서 1200원으로 두 배 상승했다고 하자. 세금이 없었다면 소비자들이 느끼는 휘발유 가격 인상폭은 두 배가 된다"면서 "하지만 유류세로 인해 국제 휘발유 가격이 두 배 올라도 국내 휘발유 소비자가격 상승률은 절반 수준에 그친다"고 지적했다. 매경의 주장은 유류세 인하를 뒷받침하는 논리도 되지만 한편으로는 유류세가 소비자 가격의 핵심이 아니라는 이야기도 된다.

"유류세 절감 말고도 서민들 부담 저감 대책 많아"

환경정의연대는 26일 성명을 발표하고 "서민 부담 저감을 위해 환경을 희생시키겠다는 건 어불성설" 이라고 비난했다. 환경정의는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걱정된다면 생계용 차량에 대한 유류세 환급이나 대중교통확대 및 기반․편의 시설 확충 등 환경을 포기하지 않고서도 내놓을 수 있는 대책들은 얼마든지 있다"고 주장했다. 환경정의는 "또한 정유사들의 불합리한 가격 구조가 유류가격의 더 근본적인 문제라는 건 주지의 사실"이라며 "이에 대해선 아무런 대책이 없다는 건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강조했다.

환경정의연대의 주장은 어느 언론에도 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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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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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 Detection

샘플 예제

<script type="text/javascript">
if (document.documentElement &&
typeof document.documentElement.style.maxHeight!="undefined")
alert("You're using IE7")
</script>

 

Scheme Description
document.getElementById Detects modern browsers in general, which covers IE5+, Firefox1+, and Opera7+
window.getComputedStyle Detects Firefox1+ and Opera 8+
Array.every Detects Firefox1.5+ (method detection)
window.Iterator Detects Firefox2+
document.all Detects IE4+
window.attachEvent Detects IE5+
window.createPopup Detects IE5.5+
document.compatMode && document.all Detects IE6+
window.XMLHttpRequest Detects IE7, Firefox1+, and Opera8+
window.XMLHttpRequest && document.all Detects IE7. Note: Will fail if visitor explicitly disables native xmlHTTPRequest support (under Toolbar-> Internet Options-> Advanced)
document.documentElement && typeof document.documentElement.style.maxHeight!="undefined" Another way of detecting IE7 that is more reliable than the above.
window.opera Detects Opera (any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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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otype and jQuery: A code comparison

주요 내용은 utility functions, selectors, DOM manipulation, DOM walking, events, Ajax transport, and browser detection 기능들을 위주로 비교를 해 놓았습니다.


요즘 jQuery를 많이 쓰는 추세인데 두 framework를 비교하여 원하는 것을 쓰시면 될 듯 한데 Open Source가 그렇듯이 불필요한 기능들이 많아서 자신이 필요한 기능을 경량화/최적화하는 것이 필요한데.. 아직까지 오픈소스 진영에서는 그런 기능들에 대한 부분은 기본 기능에 뒤쳐져 관심을 끌지는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좀 더 사용자 입장에서의 필요 기능을 Adapter처럼 취사선택할 수 있게 모듈을 만들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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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MIN, The JavaScript Minifier

JSMIN은 JavaScript 압축기입니다.
뭐냐면 자바스크립트 코드에 들어있는 주석, 공백 등을 제거해 용량을 줄여 페이지 로딩속도를 높이는 방법입니다. 웹 사이트의 성능 향상을 위한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실제 사용 방법은 [#]jsmin jslint.js 입니다. 아래는 실제 구동하여 전과 후를 나타내는 javascript파일입니다.

Before:

// is.js

// (c) 2001 Douglas Crockford
// 2001 June 3

// is

// The -is- object is used to identify the browser.
//Every browser edition
// identifies itself, but there is no standard way of doing it,
//and some of the identification is deceptive.
//This is because the authors of web browsers are liars.
//For example, Microsoft's IE browsers claim to be
// Mozilla 4. Netscape 6 claims to be version 5.

var is = {
ie: navigator.appName == 'Microsoft Internet Explorer',
java: navigator.javaEnabled(),
ns: navigator.appName == 'Netscape',
ua: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
version: parseFloat(navigator.appVersion.substr(21)) ||
parseFloat(navigator.appVersion),
win: navigator.platform == 'Win32'
}
is.mac = is.ua.indexOf('mac') >= 0;
if (is.ua.indexOf('opera') >= 0) {
is.ie = is.ns = false;
is.opera = true;
}
if (is.ua.indexOf('gecko') >= 0) {
is.ie = is.ns = false;
is.gecko = true;
}

After:

var is={ie:navigator.appName=='Microsoft Internet Explorer'
,java:navigator.javaEnabled(),
ns:navigator.appName=='Netscape',
ua:navigator.userAgent.toLowerCase(),
version:parseFloat(navigator.appVersion.substr(21))||
parseFloat(navigator.appVersion),
win:navigator.platform=='Win32'}
is.mac=is.ua.indexOf('mac')>=0;
if(is.ua.indexOf('opera')>=0){is.ie=is.ns=false;is.opera=true;}
if(is.ua.indexOf('gecko')>=0){is.ie=is.ns=false;is.gecko=true;}

 

  • 다운로드 사이트 : http://www.crockford.com/javascript/jsmi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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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s in Plain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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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상상력을 어른이 망치겠구나!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

 

여러장의 도화지를 까맣게 칠해서 고래를 그리는 동영상입니다. 어린이의 상상력을 어른이 못따라가서 아이를 미래가 망치게 될 수도 있다는 교훈적인 내용입니다.

가슴에 와 닿는 메세지가 담겨져 있네요.

성공하는 기업은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날로 치열해져 가는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기업이 생존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생산성이 높은 고성과 조직이 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 기업들의 경우 구성원들이 일에 쏟는 시간과 노력에 비해 성과는 그리 만족스럽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일하는 방식(Way of Working)’의 차이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과거와 달리 창의와 혁신이 기업 성공을 결정짓는 요소로 자리잡으면서 일하는 방식의 차이가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 짓고 있다. ‘열심히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똑똑하게 일 하는 것’에 더 많은 관심을 쏟아야 할 때가 온 것이다. 본 고에서는 구성원들이 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문화를 구축하고 있는 해외 선진 기업들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우리 기업이 배워야 할 시사점을 짚어 보았다. 일하는 방식이 선진화된 기업들은 가치 있는 일에의 집중, 집중 근무의 습관화, 믿고 맡기는 임파워먼트, 관성과 타성의 극복, 명확한 성과 기준 제시, 탁월한 인재 활용술, 생각하는 인재의 육성이라는 공통된 특징을 갖추고 있다.


I. 문제의 제기

요즘 대한민국 직장인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가 늦은 밤까지 사무실에서 야근하는 직장인의 모습이다. 기업이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만큼이나, 직장인들 역시 늦은 밤까지 치열하게 일하고 있다. 특히, 직급이 높은 관리자 중에는 휴일이나 휴가까지 자진 반납해가면서 회사에 열정을 다하는 경우도 있다. 통계청의 최근 경제활동인구조사(2007년 6월)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이러한 실상을 단적으로 알 수 있다. 전체 직장인 중 주당 근로시간이 54시간을 넘기는 직장인이 약 35%(838만 3천명) 정도라고 한다. 이는 평균적으로 하루 10시간 이상을 일하는 것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1위이다. 전체 직장인들의 연간 근로 시간을 여타 회원국과 비교해 보아도, 한국은 2,354시간으로 가장 긴 시간을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한 만큼의 성과가 뒤따르고 만족을 느낄 수 있다면, 업무 시간이 길다고 하더라도 나름의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렇지 않다면, 오히려 신체적으로는 지치고 정신적으로는 허탈감에 빠져, 일하는 재미와 열정은 사그라지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우리 직장인들의 현 주소는 어떠할까? 일에 쏟는 시간과 노력 대비 결과는 그리 만족스럽지 못한 듯 하다. 우선 국가 측면의 성과를 보자. OECD가 매년 발표하는 국가별 노동 생산성 지수를 보면, 우리나라의 노동 생산성은 30개 회원국 중 23위로 나타났다. 평균 근로 시간은 많지만, 그만큼 성과는 나지 않고 있음을 의미한다.

한편 개인 측면에서 직장인들의 근무 시간 대비 만족도 역시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 지속되는 야근 등 과도한 업무는 자칫 개인 생활을 등한시 할 수 있어, 일과 삶의 균형을 해치기 쉽다. 또한 휴식을 통한 재충전(Refreshment)이 동반되지 않을 경우,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새로운 지식의 학습이나 아이디어의 도출이 어려워 질 수 있다. 심지어 탈진(Burn out)으로 이어져 일에 대한 의욕은 물론 개인의 건강마저 악화시킬 수도 있다. 뉴스에 종종 나오는 직장인들의 스트레스에 관한 설문 조사 결과들을 봐도, 우리 직장인들이 과도한 업무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잘 알 수 있다.

이런 현상의 원인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시간만 많이 투자하면 더 높은 성과가 나올 것이다’라는 그릇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많은 기업들이 평일에는 늦은 밤까지 일하고 주말에도 회사에 출근하는 일 중독자(Workaholic)들이야말로 진정한 인재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맥킨지(McKinsey)의 로웰 브랴얀(Lowell Brayan)은 “높은 성과를 얻는다는 것은 단순히 일을 많이 하는 것보다, 그 일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하는가에 달려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적은 인력, 근무 시간을 투입하면서도 효과적이고 똑똑하게 일한다면 높은 생산성과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의미다. 일하는 방식(Way of Working)의 차이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이에 본 고에서는 지속적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하는 기업들은 어떻게 일을 하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우리보다도 적은 시간을 일하면서도 고성과를 거둘 수 있는 비결을 일, 업무 수행 방식, 인재의 활용과 육성 등의 측면에서 살펴보고, 우리 기업들이 배워야 할 시사점을 짚어보고자 한다.


II. 성공 기업의 일하는 방식은 무엇이 다른가?

1. 가치 있는 일에의 집중

일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내가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부터 분명히 해야 한다. ‘정말 지금 그 일을 해야 하는가’, ‘그 일이 부가가치가 있는 일인가’부터 스스로에게 질문하면서 해야 할 일을 선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얻고자 하는 목적이 분명하지 않은 일은 아무리 많이 하더라도 성과에는 그리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상적인 업무에 시달려, 정말 중요한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경향은 높은 자리에 올라갈수록 심해진다”고 지적한 바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지식 노동자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업무의 내용을 분석하여 반드시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구분해야 한다고 말한다.

‘문제는 성과다(A Bias for Action)’의 저자인 수만트라 고샬(Sumantra Ghoshal) 역시 ‘바쁘다(Busyness)’와 ‘일을 한다(Business)’라는 개념을 구분한 바 있다. 이 두 개념은 사람이 움직이면서 무언가를 한다는 면에서는 유사한 개념이지만, ‘목적성’ 면에서는 차이가 있다. 전자가 분명한 목적 없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을 의미하는 반면, 후자는 분명한 목적 의식을 갖고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이에 따라 행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관련해서는 ‘지속적인 개선(Kaizen)’으로 유명한 도요타(Toyota)가 좋은 본보기이다. 동사는 ‘낭비’와 ‘작업’을 명확히 구분하고 있다. ‘낭비’는 부가가치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이다. 반면, ‘작업’은 크게 부가가치를 높이는 ‘정미작업(正味作業)’과 부가가치를 높이지는 않지만 반드시 해야만 하는 ‘부수작업(附隨作業)’ 2가지로 구분된다. 이렇듯 도요타는 일의 속성을 명확히 구분하고, 구성원들이 수행하는 업무 가운데 부가가치 향상과 관련이 적은 ‘낭비’적 요소를 없애기 위해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 집중 근무의 습관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일을 얼마나 집중력 있게 해내는가도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집중 근무의 습관화도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이와 관련해서는 파킨슨 법칙(Parkinson’s Law)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영국의 경제학자인 노스코트 파킨슨(Northcote Parkinson)은 “조직은 주어진 업무의 경중에 관계 없이 항상 일정 비율로 사람 수가 늘어나는 속성이 있다. 업무에 걸리는 시간 역시, 업무의 난이도와는 상관없이 시간을 얼마나 주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쉬운 일이라 하더라도 완료 시간 이전에 마무리되는 경우는 없다”고 말하고 있다.

긴 시간 일한다고 해서 반드시 더 높은 성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피로로 인해 집중도가 떨어지고, 업무 성과도 기대에 못 미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래서 선진 기업들은 얼마나 오래 일을 하고 있는가가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냈는가를 중시하며 이를 기준으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다 보니, 구성원들도 자연스럽게 일을 빨리 마치고 가족이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가려는 욕심이 생기게 되고, 업무에 대한 몰입도도 높아지는 것이다.

미국의 대표적 금융 회사인 패니 매(Fannie Mae)를 보자. 동사는 ‘회사에서 오랜 시간 근무한다고 해서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구성원들이 자신의 업무 효율성이 가장 높은 시간을 선택해서 근무하는 유연 근무제(Flexible Work Schedule)나, 집중 근무제(Compressed Work Schedule)와 같은 제도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심각한 경영 위기에 빠졌다가 일본 2위의 패션 업체로 재도약한 트라이엄프 인터내셔널 재팬(Triumph International Japan)의 경우도 이와 비슷하다. 이 회사의 CEO였던 요시코시 소이치로(吉越造一)는 스피드 경영을 도입하면서 ‘NO 잔업’이라는 원칙을 만들었다. 이 회사에서는 야근을 하면 열심히 일했다고 칭찬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벌금을 내야 한다. 야근을 한 부서는 부서 예산에서 1인당 2만 엔의 벌금을 낸다. 사전에 야근 사유를 신고하고 허락을 받았다 하더라도 예외는 없다. 또한 야근을 한 다음날 아침 회의에서 사장과 같이 왜 잔업이 발생했는지에 대해 반성을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고 있다. 야근이 많은 부서의 관리자는 평소에 업무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예상 외의 문제가 생기도록 한 것이므로 업무 역량에 문제가 있다는 평가를 받게 된다. 퇴근 시간은 오후 6시 반이지만 모든 업무는 6시면 종료하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오후 6시 25분이 되면 고객의 방문이 있을 수도 있는 영업 부문의 사무실을 제외한 모든 사무실의 불이 자동으로 꺼지고, 아예 회사 정문도 잠근다. 애초에 이 제도는 직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여성들의 육아 활동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시작되었다. 1991년에는 1주일 중 금요일에만 야근을 하지 않도록 했지만, 2003년부터는 모든 요일로 확대 적용했다. 처음 이 제도를 도입할 때는 내부의 직원들도 반발이 적지 않았다고 한다. 어쩔 수 없는 잔업이 생길 수도 있는 현실을 무시한 제도라는 이유에서였다. 그러나, 제도가 정착되면서 업무 효율이 올라가고 ‘천사의 브라’와 같은 히트 제품이 나오면서 기업의 성과도 개선되었다.

3. 믿고 맡기는 임파워먼트

대부분의 회사들은 규칙과 규율을 보다 정교화하려는 노력을 한다. 그냥 놔둘 경우, 사람들은 나태해지고, 조직이 방만하게 운영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사람들은 통제 받지 않으면 제대로 일을 하지 않는다”고 믿기 때문에 규칙을 줄이는 회사는 거의 없다. 이러한 시각을 경영학 용어로는 X이론적인 접근이라고 한다.

그러나, 과감하게 규칙을 없앰으로써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는 기업들도 적지 않다. 대표적인 기업이 바로 최근 한 TV 프로에서 방송이 되면서 화제의 대상이 되었던 일본의 미라이 공업(未來工業)사이다. 이 회사의 CEO인 야마다 아키오(山田昭男)는 “사람은 말이 아니다. 당근만 주면 될 뿐 채찍은 필요 없다”고 말한다. 그래서 야마다 아키오 사장은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지 않는다. 거의 모든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연례 행사로 실시하는 차년도의 목표 설정과 당해 년도의 성과 점검도 미라이에서는 사장이 하지 않는다. 직원들끼리 알아서 정하는 것이다. 그저 믿고 맡기면 잘할 것이라는 것이 야마다 사장의 신조이고, 직원들은 이런 사장의 기대에 100% 이상으로 보답한다. 현재 미라이 공업사는 업계에서 가장 많은 특허 건수를 자랑하면서, 매년 2,500억 원 이상의 매출에 2자리 수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면서, 해당 업계의 독보적인 1위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IBM의 CEO인 사무엘 팔미사노(Samuel Palmisano) 역시 “명령과 통제(Command & Control)에 의한 방식으로는 거대한 조직을 이끌어 갈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위에서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경영 방식은 숨막히는 관료주의를 만들어 낼 뿐, 스피드나 유연성을 저해한다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IBM에서 시도한 것이 바로 ‘관리자 가치 펀드(Managers’ Value Fund)’라는 것이다. 온라인 토론에서 일선 관리자급이 사용할 예산에 대한 승인이 너무 늦게 나는 경우가 많다는 불만이 나오자, 이를 해소하기 위해 22,000명의 일선 관리자들에게 연간 5천 달러의 비용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금액을 합산하면 무려 1억 달러를 넘어선다. 그래서 팔미사노는 이를 ‘신뢰에 건 도박(100 Million Bet on Trust)’이라고 명했다. 이 펀드에 들어간 예산이 모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은 아니지만, 일선 관리자들에게 신뢰를 보여주는 것 자체가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이 팔미사노의 생각이다.

미국 최대의 DM(Direct Marketer)회사인 카벨라(Cabela’s)사의 경우도 적합한 인재가 적합한 정보를 가지고, 적절한 시점에 정확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해야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믿는다. 즉, 일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실무진들이 스스로 의사 결정을 내리고 실행하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동사의 상사들은 실무진들이 제안을 하면 “가서 해보라(Go for it, do it!)”라고 답한다.

4. 관성과 타성의 극복

일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언급할 때, 창의적 업무 수행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다. 그러나, 창의적 업무 수행을 가로막는 것이 있다. 바로 기존의 관성과 타성, 즉 낡은 규정이나 관습들이다. 앞서 언급한 수만트라 고샬이 지적한 ‘중요한 일은 제대로 하지 못하고, 그저 바쁘기만 한 상태(Active non-Action)’에 빠지는 또 다른 원인이기도 하다. 고샬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규정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의구심을 갖고 도전해야 한다고 말한다.

모든 회사는 나름의 일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다. 대개의 경우, 이 방식들은 오랜 경험을 통해 검증된 방법일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기존의 방식에 맞추어 업무를 수행하는 것은 안전한 선택일 수는 있지만, 한 발 앞선 방식이 되지는 못한다. 기존의 방식은 시대에 뒤떨어진 방식이 되어 버렸을 가능성도 있고, 예측하기 어려운 특수한 상황에는 잘 맞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기존의 방식에 의문을 가지고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 보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미국의 건설업체인 힐티(Hilti)사의 경우를 보자. 1980년대에 미국 내 건설 경기 침체로 위기에 직면했을 때, 힐티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1984년 ‘INNO’라는 이름의 대대적인 문화 혁신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총 5단계로 구성된 INNO 프로그램의 첫 번째 세션은 바로 기존의 규칙과 습관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이었다. 이 세션의 근본적인 취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습관과 규칙의 노예가 되기 쉽고, 새로운 지식의 학습이나 도전을 회피하는 성향이 있는데, 이를 극복하자는 것이다. 세션의 참가자들은 상호 논의를 통해 힐티사에 존재하는 오래된 습관과 규정으로 인한 부정적 현상을 논의하고, 기존의 습관과 규정 중 존속시켜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구분해낸다. INNO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한 관리자는 “그 동안 내가 주어진 업무를 단순 수행하는 로보트처럼 일해 왔었다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오늘날까지도 힐티사의 경영 프로세스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INNO 프로그램은 동사가 업계의 1위 기업으로 자리 잡는데 큰 공헌을 했다. 동사의 CEO인 마이클 힐티(Michael Hilti)는 “우리의 모든 관리자들이 자신들이 하는 일에 대해 책임을 지기를 원한다. 이를 위해서 필요한 첫 번째는 자신들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이다. 두 번째 요소는 관리자들이 자신들이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고, 세 번째는 몰입하는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5. 명확한 성과 기준 제시

구성원들이 더 나은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때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가 하나 있다. 바로 구성원이 달성해야 할 성과에 대해 명확한 평가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다. 고성과 조직의 공통점을 조사한 바 있는 HR 전문 연구 기관인 CLC(Corporate Leadership Council)는 “기업이 고성과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이 자신의 성과를 평가 받는 기준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명확한 성과 관리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한 바 있다.

경영 위기에 빠져 있던 컨티넨탈 항공(Continental Airlines)사의 사례는 이를 잘 말해준다. 고든 버튼(Gordon Bethune)이 이 회사의 새로운 CEO로 부임했을 당시 회사의 상황은 너무나 엉망이었다. 전임 CEO였던 프랭크 로렌조(Frank Lorenzo)가 저가 요금이라는 정책을 세웠는데, 이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들이 너무나 기가 막힌 것들이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연료비를 절감하기 위해서 비행기들은 에어컨을 약하게 틀고 저속으로 비행하도록 한 것이다. 그 결과 비행기는 제 시간에 도착하지 못하기 일쑤였고, 승객들은 더운 비행기 안에서 예상보다도 오랜 시간을 시달려야 했다. 게다가, 비행 횟수를 줄이기 위해 운행 노선도 축소하였다. 고든 버튼은 목표 달성에 부합하지 않은 성과 기준이 문제였다는 것을 간파하고, 조직을 변화시기키 위한 최우선적 방법으로 성과 평가 기준과 보상 정책을 바꾸기 시작했다.

예컨대, 매월 정시 운항하는 항공사 상위 5위 안에 컨티넨탈이 들어간다면, 모든 직원들에게 65달러의 보너스를 지급할 것이라는 내용의 새로운 시책을 발표한 것이다. 당시 컨티넨탈 항공은 연발연착으로 인해 매월 6백만 달러의 손실을 보고 있었다. 시행 첫 번째 달은 7회의 연발연착이 있었으나, 이 횟수는 점점 줄어들었다. 두 번째 달에는 4회, 세 번째 달에는 단 한번 연착한 것이다. 연발연착을 줄인 효과는 매우 컸다. 이듬해에 컨티넨탈은 5억 5,600만 달러의 이익을 거둔 것이다. 이에 대해 고든 버튼은 “우리는 전략 수립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 그보다 우리는 확실하게 실행되도록 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고 이야기한다. 사례가 말해 주듯이, 간단 명료한 전략과 더불어 분명한 성과 목표와 보상이 어우러질 때, 구성원들의 사고나 행동 방식, 일하는 방식도 올바른 방향으로 수정될 수 있다.

6. 탁월한 인재 활용술

GM의 전설적인 경영자였던 알프레드 슬로안(Alfred Sloan) 회장은 “기업이 사람을 배치하는 데에 4시간도 투자하지 않는다면, 이를 만회하는 데는 400시간 이상이 필요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업무를 수행하는 인재가 그 일과 궁합이 맞지 않는다면 높은 성과를 기대하기 힘들고, 최악의 경우에는 오히려 큰 문제만 야기할 수도 있다는 의미다. 그 일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그 자리에 배치될 때 성과도 높아질 수 있고, 당사자도 자신이 수행하는 일을 통해 성취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 결국 인재들이 자신이 보유한 역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에 대해 뉴욕주립대학(SUNY)의 브라이언 벡커(Brian Becker) 교수는 “아무리 우수한 인재라 하더라도 적합한 자리에 배치되지 않는다면 자신의 역량에 맞는 공헌을 할 수 없다”라고 말한다. 따라서 그 일에 적합한 인재가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적재 적소에 배치하고 활용하는 인재 활용술을 갖추는 것도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 하겠다.

여기서 애플(Apple)사의 사례는 좋은 본보기가 된다. 현재 애플사의 모든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는 조나단 아이브(Jonathan Ive)는 주로 욕실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던 사람이었다. 애플로부터 파워북(Powerbook)의 프로토 타입 디자인을 의뢰받았던 것이 계기가 되어 애플에 입사한 후, 4년 만에 애플 디자인팀의 책임자로 올라서게 된다. 전혀 다른 분야에서 디자인 일을 해 왔지만, 애플은 조나단 아이브야 말로 애플다운 디자인을 맡아줄 최적의 인재라고 생각하고 과감한 인사를 단행했던 것이다. 이를 통해 애플은 독창적인 디자인의 iPod과 iMac을 얻을 수 있었다.

애플사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인재의 적재 적소 활용은 성과 창출의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모든 기업이 이를 과감하게 실천하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수 많은 구성원들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이나 선호를 일일이 파악한다는 것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런 장애 요소를 극복하기 위해 선진 기업들이 주로 활용하는 방법이 바로 내부 공모제(Internal Job Posting)나 직무 전환 배치이다.

예를 들어, 다우 코닝(Dow Corning)의 경우, ‘사내 희망 직책 지원 제도(Internal Job Posting)`’를 활용해 구성원들이 스스로 세운 경력 개발 계획에 따라 근무 지역이나 업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코닝사의 CEO 스테파니 번스(Stephanie Burns)는 “자발적으로 일하고 최선을 다해 원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기업이 진정으로 건강한 기업이다”라고 얘기한다. 또한 직무 전환 배치와 관련한 GE의 사례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사실 GE는 ‘활력 곡선(Vitality Curve)’를 활용하여 저성과자를 퇴출시켰던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GE가 퇴출 시스템을 가동할 때 꼭 빼놓지 않는 관행이 있다고 한다. 퇴출 이전에 저성과의 원인이 혹시 적성에 맞지 않는 업무에 배치되어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새로운 업무로 전환 배치하는 과정을 반드시 거치도록 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인재 활용술을 전개할 때 명심해야 할 점이 하나 있다. 바로 ‘그 일을 맡겼을 때,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그 일을 수행할 것인가’의 여부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 일에 흥미를 갖고, 열정을 보이지 않는다면 그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다소 역량이 부족하다 하더라도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 맡게 된다면, 구성원들은 자신에게 부족한 역량이나 지식을 어떻게든 배워서 주어진 일을 해내려 할 것이기 때문이다.

7. 생각하는 인재의 육성

마지막으로 일하는 방식의 근본적 변화를 위해서는 생각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노력도 있어야 한다. 생각하는 인재란 ‘어떤 사안에 대해 주도적이고 깊이 있게 고민하고,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설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솔직히 생각하는 능력은 하루 아침에 길러지지는 것이 아니다. 때문에 신입 사원 때부터 이러한 습관을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우리 나라 기업들이 특히 취약한 부분이다”라고 지적한다.

일례로, 외국계 글로벌 기업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경험이 있는 한 임원은 국내 기업의 경쟁력이 낮은 이유로 ‘생각하는 인재 부족’을 지적했다. “국내 기업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신입 사원 시절이나 중간 관리자들까지도 윗사람이 시키는 일을 수동적으로 처리하는데 급급한 것 같다. 전체적인 구도를 살펴보거나 어떻게 스토리가 흘러가는지를 이해하고 더 나은 방식을 고민하기 보다 주어진 시간 내에 주어진 일만 끝내려 한다. 왜냐하면, 주어진 일을 정해진 시간 내에 끝냈는가 여부에 의해 자신의 평가가 결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반면, 선진 기업들은 신입 사원 때부터 깊이 고민하는 습관을 키우는데 주력하고 있다. 예컨대, 강한 인재를 길러내는 것으로 유명한 도요타의 경우를 보자. 동사에서는 신입 사원에서부터 중간 관리자에 이르기까지 “지시한 일을 수동적으로 하기보다는 무엇이든지 개선할 곳이 있는지 찾아, 그 해답을 고민하라!”라고 강조한다.


III. 맺음말

지금까지 성공 기업의 일하는 방식의 주요 특징과 사례를 통해 우리 기업이 개선해 나가야할 포인트를 짚어 보았다.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과제가 되고 있다. 가치 있는 일에의 집중, 집중 근무의 습관화, 믿고 맡기는 임파워먼트, 관성과 타성의 극복, 명확한 성과 기준 제시, 탁월한 인재 활용술 등 무엇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여기서 꼭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하나 있다. 외국 선진기업들의 기업의 관행이나 제도 등을 단지 모방한다고 해서 우리의 일하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뀔 것이라는 기대는 금물이라는 것이다. 어찌 보면 일하는 방식은 오랜 세월 동안 기업 나름대로 일구어낸 기업의 문화이자 노하우(Know-how)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번에 모든 것을 따라잡겠다는 욕심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꾸준히 구성원들의 마인드는 물론 제도나 관행을 개선해 가려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습관으로 자리잡을 때야 비로소 우리의 일하는 방식도 변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LG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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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 Library 소개

 

Ajax Experience Conference에서 발표한 자료라고 하네요. Javascript와 관련된 프레임워크들의 특징들을 잘 설명해 줍니다.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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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기반의 마인드맵 프로그램 기초

DOM 오브젝트와 SVG를 공부하고 싶어서 이것 저것 뒤지다가 웹 기반의 마인드 맵 프로그램을 짤수 있는 힌트를 많이 준 사이트가 있어 소개합니다. 받아서 보시면 응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주 내용을 본다면 노드들 간의 연결을 어떻게 곡선으로 VML과 SVG 로 해결했다는 부분과 VML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동작하고 SVG는 파이어폭스가 기본으로 지원하는데 각각에 대해서 이해가 필요할 듯 합니다. 재밌는 사이트를 만들 수 있을 듯 보입니다.

사전에 이해를 해야할 사항들입니다.

- VML(Vector Markup Language) : www.w3.org/TR/NOTE-VML.html
- SVG(Scalable Vector Graphics) : www.w3.org/Graphics/SVG/
- XHTML(Extensible HyperText Markup Language) : www.w3.org/TR/xhtml1/
- HTML DOM : www.w3.org/TR/REC-DOM-Level-1/level-one-html.html

그리고 예제 사이트를 올려져 있군요. 다운 받으셔서 테스트 한번 해보세요.  사용 방법은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여 가지를 칩니다.

MindMap
  • 참고 사이트 : http://yeonisalive.net/javascript/MindWeb001.php

Model Driven Development using Cimande

MDA Framework인 BlueOxygen Cimande이 있어 소개합니다.
각 프로젝트는 Cimande WX(Web based workspace), Cimande DX(Desktop based workspace), Cimande GX(Model driven technologyWX_GX)로 구성되어 있군요
각 프로젝트를 필요한 환경에 맞게 다운 받아서 설치해 보세요.

프레임워크의 구성은
 - Spring, Struts 2.0, Hibernate Annonation, Velocity/JSP, Freemarker, Webwork, JFreeChart, JasperReport 로 구성되어 있어서 프레임워크의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MDA의 기본적인 사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기능은
 - Content Manager
 - Site Manager : User Management, Module Manager, Descriptor Manager
 - Workflow Designer

cimande

아키텍처의 구성 내용입니다.



인터페이스 구조도이구요

Google Docs in Plain English

Google Docs in Plain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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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Trend - 2007

gartner 데이터에 따르면, 2011 년까지, 마케팅 기술을 소프트웨어 시장은 30 억 달러 어치 이상의 가치가 있으며,  전체 소프트웨어 수익 측면에서 복합적인 연평균 성장률이 17 %에 이를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마케팅 투자의 성장성에 대한 여러가지 요인을 살펴보면

  • 회사의 발전에 대한 최고 경영자의 중요한 관심은 고객 중심 기업과 crm 전략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게 마케팅이라는 것과,
  • 고객 데이터 수집, 분석 및 활용 고객에 대한 식견과 상호관계의 관련성이 있는지, 또, 시의 적절하게 고객과의 통신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 고객 관리 프로세스 자동화 및 고객의 정의의 분류 개선을 통해 판매와 고객 서비스를 마케팅과의 정렬화가 필요하고,
  • 고객의 경험의 일부가 브랜드 경험으로 진화되고 충성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마케팅의 창조적이고 과학적인 전망이 교량 역할을 하는 것,
  • 전체적인 마케팅 실적을 개선하기 위해 gut 결정 대신에 데이터 기반의 의사 결정을 하고픈 욕망이 있을 것
이기 때문에 마케팅에 대한 투자를 많이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점점 더 많은 솔루션, 응용 프로그램 및 도구가 마케팅을 지원가능할 것입니다.

market 2007

가트너가 발표한 마케팅 영역에서는 새로 올라온 용어들이 많습니다. 새로운 영역으로 들어온 것들을 살펴보면 Community Marketing, Dialogue Management, Marketing Mix Optimisation, Marketing Resource Management (MRM) 들이 있습니다.

정확하게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용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듯 보입니다. 제가 공부를 해서 알게되면 하나씩 블로그를 통해 포스팅하겠습니다.

그 중의 하나로 EMM solution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구성요소를 보면

  • 고객의 행동에 대한 예상과 이해를 위한 웹과 고객의 분석,
  • 고객의 행동 패턴에 발빠른 대응과 쉬운 추적을 위한 이벤트 검출 기능,
  • 여러 고객의 터치 포인트를 통해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상호 작용 및 캠페인 관리에 대한 구현 및 적시 실행
  • 관리 예산, 창조적 생산, 마케팅 콘텐츠 및 기타 관련 자원을 위한 마케팅 리소스 관리 (mrm)

등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CRM Matrix도 올려봅니다.



  • 참고 사이트 : http://www.socialmediatoday.com/SMC/19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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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 - An Toad Alternative for Oracle

상용 소프트웨어인 Toad에 버금가는 DB 툴(TOra)이 있어 소개합니다. 거의 Toad의 모든 기능이 담겨져 있습니다. 운영 환경도 리눅스는 물론, 윈도우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윈도우에서 설치시에는 인스톨러를 클릭하고 난 다음 오라클 버젼에 맞는 클라이언트 설치 후 해당 OCI.DLL을 카피하여 TOra 설치 디렉토리에 넣으면 설치가 끝납니다.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에도 걱정이 없을 듯 하네요. ^^

기본적인 특징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Handles multiple connections
  • Advanced SQL worksheet
  • Schema browser.
  • PL/SQL editor & debugger
  • Server tuning
  • Security manager
  • Session manager
  • SQL template help with PL/SQL functions and optimizer hints

다음은 설치한 다음의 화면 캡처한 그림입니다.

t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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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O 오픈 소스 컨퍼런스 후기

1. OpenSource 활용 전략 - 허광남

  • Committers : 소스의 승인 권한, 소스 발기인 - 실력이 있는 사람
  • Contributors : 버젼관리, 메일링 리스트 관리, 이슈/버그 관리, 문서화, 패치관리 - 열정이 있는 사람
  • Configurer : 설정 관리, 성능, 튜닝 - 겸업을 하는 사람(먹고 살기위해 부업형식으로 관심이 있어서 성실한 사람)
  • User : 오픈 소스 사용자, 서비스 프로바이더, 잘 모르니 알려주세요 하는 사람
  • End User : 고객

2. Xquared - 강규영

  • eXtensible Xhtml WYSIWYG Editor의 줄임말
  • 특징 : 다양한 확장이 가능, 의미론적으로 올바른 XHTML, 진정한 WYSIWYG
  • 설치 방법을 통해 어떻게 다른 응용프로그램에 적용하는 지 설명
  • 향후 진행 사항 : 매크로 기능, 다이얼로그 API, 퀵 검색, 사파리 지원, 툴바 API개선, 예저 및 문서 보충, 접근성 향상, 마이크로 포멧 지원
  • JSSpec 관련하여 테스트 한번 알아봐야 할 것 같음

3. Jboss 미들웨어 소개 - 이희승

  • 어원 : EJBoss였는데 SUN에서 EJB사용 금지로 E뺀 Jboss로 명명되었다고 함
  • 특징 : SOA지원(단순하고 어렵지 않고 복잡하지 않는게 사상), Hibernate지원, tomcat 핵심 개발자 참여로 Jboss 웹서버 지원, Apache Mina Commiter인 이희승씨의 가세로 원격 제어기능이 확장될 예정이라고 함
  • Jboss에서 메터 데이터 가상화 기술이 있어 데이터 베이스 Fail Over 지원가능하다는 말에 쏠깃함

4. Spring 2.0 - 안영회

  • 스프링이 나오게된 동기요인을 일목요연하게 이해를 도우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함. 스프링을 접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접근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필요 사상을 설명함

그리고 즐거운 한가지 소식이 있습니다. 트랙백 이벤트에서 닌텐도 DS에 당첨이 되버렸네요. 덕분에 블로그 홍보도 되고 좋은 선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