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 파리 날다.
파란이 뭔가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메인으로 가면 티저 광고에 파리를 날리며 파리채(마우스)로 잡아달라고 합니다.
무슨 의미가 담겨져 있는 것일까요?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군요. 이런게 티저 광고의 특징입니다. ^^
메가패스는 고양이~, 파란은 파리~, 삼성카드의 포인트맨, 현대카드는 곰...
소비자들의 감성에 어필할 수 있는 3B(동물, 아이, 아름다움) 중에 동물에 대한 캐릭터가 많이 사용되는 군요.
동영상도 있네요.
그리고 더 나아가 신촌, 대학로, 강남역, 삼성동에서도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 즐거움도 나름 기대를 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차별화 포인트를 포착해서 파란의 반전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