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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pcast 서비스 소개

캘리포니아주의 팔로 알토(Palo Alto)를 본거지로 하고 있는 Sharpcast(창업자이자 최고기술책임자(CTO)인 벤 스트롱(Ben Strong))가 설립한 회사입니다.

주 타겟은 카메라 내장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게 되면, 자동적으로 웹에 표시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사용자의 사진을 자동으로 동기화해 줄 수 있는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한번 회원가입한다음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서 사용해보세요.

  • Google PicasaWeb와 유사한 그림 저장 서비스
  • 5GB의 고용량 공간을 제공
  • 사진, 파일, 주소록 관리
  • 앨범 기능도 제공

이미지를 다른 앨범으로 카피도 가능하고 물론 파일은 하나고 여러 앨범에서 보여준다.
예전에는 피씨하나에서 모든 그림이나 멀티미디어 자료들을 관리했었는데 이젠 유입 수단들이 많아져서인지 모바일, PDA, 피씨, TV등의 디바이스에서 생산된 데이터들을 온라인 스토리지에 저장하여 관리하도록 되어 있는게 특징인거 같습니다.

이것 또한, Online Information Storage의 하나인 듯 보입니다.
아키텍처를 보더라도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생산된 자원들(사진, 비디오, 음악, 문서, 주소록, 플리커나 ThirdParty에서 생산되어 있는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API, SDK를 통해 온라인 스토리지인 SharpCast에 저장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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