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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시간 도둑을 잡아라

저자 : 나츠카와 가오 지음 | 김영환 번역
출판사 : 한스미디어
출간 : 2007-12-24

[책내용]
프로젝트 1.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는 시간'을 잘 활용하자
- '시간도둑'은 당신 바로 옆에 앉아 있다
01 맡겨 주십시오! 제 나름대로 생각이 있습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시간'이다. 그것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난 후에 상사에게 어떻게 대응할지를 생각하자.
02 '자기중심'으로 생각하자
 - 쓸데없는 것을 줄이기 전에 그것이 당신에게 정말 쓸데없는 것인지 곰곰이 생각해보자.
03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해주자
 - '다른 사람에게 휘둘려버리는 시간'은 그 사람의 신뢰나 안심감을 얻게 되면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다.
04 합리적인 사고
 - 다른 사람이 원하는 프로세스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당신은 당신의 방식대로 합리적으로 생각해서 행동하면 된다.
05 자네에게 맡기겠네!
 - 때로는 다른 사람에게 맡기거나 내버려두는 것도 필요하다.

프로젝트 2. '일의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자
- '시간도둑'은 책상 속, 수첩 속, 회의 중, 출퇴근전철 등 어디에나 있다.
06 메모를 하지 않는다
 - 메모나 수첩을 과신하지 말자. 공백시간이나 사고를 중단시키는 작업에 '시간도둑'이 없는지 잘 생각해 보자.
07 회의는 춤춘다
 - 회의나 메모도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엉뚱한 것을 시간도둑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 있는 것이다.
08 무엇이 최우선?
 - 기일이나 목표를 설정하는 이유는 자신이 바라고 있는 것을 달성하기 위해서나 그것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09 '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 '이렇게 해보면 좋지 않을까'하고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시간낭비가 될지언정 일단은 행동으로 옮기자.
10 일석이조
 - '두 가지를 동시에'보다 '한 가지로 두 가지의 성과를 낼 수 없을지'를 생각해보자.

프로젝트 3. '다른 사람의 시간'을 자기 것으로
- '시간도둑'은 쓸데없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11 이심전심
 -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굳이 말할 필요가 없다. 상대방도 알고 있다면 그것을 새삼 확인하기 위해 시간을 허비하지 말자.
12 '당장'이란 몇 초?
 - 정보는 '정확히 전달함'으로써 쓸데없이 시간을 허비하지 않게 된다. 하지만 그 전에 의견일치를 봐두는 편이 필요하다.
13 설명이 필요 없는 이 한마디
 - 중요한 것은 감성을 전하는 것! '이론화하는 것'이 반드시 효율적인 것은 아니다.
14 만나러 가는 편이 빠르잖아!
 - '직접 이야기 하는 것'과 '메일로 전하는 것'의 장단점을 잘 생각해서 효율적으로 사용하자.
15 알고 있다니까요!
 - 상대방이 지겹게 무언가 또 이야기하려 할 때는 자신감을 가지고 "알고 있습니다!"하고 단언해버리자

프로젝트 4. '꾸물꾸물하는 시간'을 없앤다
- '시간도둑'은 틈만 있으면 당신의 인격을 훔쳐간다
16 70퍼센트 주의
 - 완벽주의보다는 70퍼센트라도 좋으니 앞으로 나아가자.
17 내일 아침 일찍 무엇을 할까?
 - 전날에 준비를 해두거나 일정한 습관을 기르는 등 '일을 시작하는 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을 궁리'를 해보자.
18 집어치워!
 - 일할 의욕이 나지 않을 때는 하던 일을 일단 멈추고 기분을 전환시키는 것도 효율적인 선택지다.
19 마츠이 히데키, 그걸로 안 된다면 가메다 코우키
 - '스스로 컨트롤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아무리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낭비다.
20 남의 말에 상처받지 않고 명상 하기
 - 시간도둑에게 시간을 빼앗길 것 같은 때는 그 시간이 자신의 것이 되고 있는지 잠시 생각해보자.

[느낌점]
오늘부터 미루고 있는 일을 찾아보고 중요성과 시급성을 따져서 하나씩 클리어해 봐야겠네요.
작은 시작부터 실행에 옮겨야겠죠. 요즘 일본인이 쓴 책을 많이 일게 되네요. 시간관념이 투철하다는 생각을 많이하게 되고 한편으로는 너무 각박한 세상을 산다는 느낌도 강하고.
하지만 나만의 스타일로 흡수하는게 우선 중요하다고 판단이 서네요. 필요한 부분, 효과가 클거 같은 부분을 먼저 습관화할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나와 타인이 같이 사는 사회에서 서로거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 활용되어야겠지요. ^^

*. 메라비안의 법칙 : 한 사람이 상대방으로부터 받는 이미지는 말의 내용으로 7%, 나머지 93퍼센트는 그 사람의 외견이나 목소리로 결정된다.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 출시

요즘 외장 하드를 안가지고 없는 사람들이 없을 정도로 생필품중에 하나인 것에 틀림없죠. 특히 개발자들에게는..
그러던 중에 씨게이트가 외장형 하드디스크 프리에이전트 고 출시를 기념하여 블로터 및 블로거 여러분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이벤트를 기획했답니다.
그래서 필요해서 응모를 해 봅니다.

1. 필요한 사유는
요즘 들어서 기획/개발 문서 작성에 필요한 다양한 자료들, 동영상, 사진파일 등의 멀티미디어데이터들을 많이 관리하는 저로선 외장 하드를 필수적으로 사용합니다. 그런데 기존의 외장 하드는 용량에서 한계가 있고 사용한지 5년이 지나 사용 만료 기간이 다가와서 불안하기도 하고 해서 새로 하나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개발자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저장 도구이죠. 개발 프로젝트별 소스와 산출물...기존 개발자들이라면 여러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했을 것입니다. 이것이 자신의 포트폴리오가 되어 항상 자신의 분신처럼 외정하드에 저장해서 관리한답니다.

2 채울 내용은

  • 과거 수행했던 프로젝트들(이것만 해도 20GB가 넘을 것이입니다. ^^)
  • 개인적으로 개발한 소스들
  • 가끔 사진과 동영상 파일들

3.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게된 계기
기존 하드의 성능상 사용 기간상 바꿀때가 되어서 이것 저것 살피다가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160g), 동기화 등의 장점을 가진 씨게이트의 제품을 선물로 받기 위해서 ^^
선택 받지 못하면 하나 사야겠지만요 ^^

4. 내가 생각하는 씨게이트는

  • 청계천 조립 PC가 활개치던 시기, 즉 하드디스크라는 제품군이 나오는 초기부터 이름을 떨치며 현재까지도 상당히 인정받는 기업
  • 대학생때 조립피시 사용할때 익히 들어본 기업
  • 돈을 조금 더 주더라도 안정적인 브랜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선택하는 기업

세련된 디자인과 충격 보호기능, 동기화 등의 좋은 개념의 외장 하드가 나와서 관심이 간다..
브랜드도 있고...
관심있으신 분들 한번 응모나 구매해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