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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기사나 포스트들[2012-08-23]

관심있는 기사나 포스트를 정리..
  • Amazon Glacier: 데이터의 보관과 백업을 위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보안과 안정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낮은 가격이라는 것이 세일즈 포인트라네요. ^^ - http://tcrn.ch/MIyNNR
  • Apache가 Google의 실시간 빅 데이터 도구 Dremel(GoogleFS와 BigTable에 저장되는 거대한 데이터 세트에 빠르게 쿼리하는)의 오픈 소스 클론 Drill을 인큐베이팅 됨. - http://tcrn.ch/SwEJHz
  • MySQL의 5.5.27 최신 버전의 소스 코드에서 테스트 케이스가 사라졌다? 오라클은 MySQL의 오픈 소스화를 죽이려하고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불안을 묘사한 기사. 오라클 지켜보겠스.. ^^ - http://tcrn.ch/NwREbu
  • Facebook도 PHP 컴파일러 Hiphop에서 JVM으로 전환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추측 기사. - http://bit.ly/SmECmf
  • GitHub가 엔지니어 인재 발굴하는 장소로 활용한다는 기사. LinkedIn은 엔지니어 영역에서는 멀어지는 걸까요? ㅋㅋ 개인적으로 시간을 내어 GitHub의 프로필과 리포지토리를 만들고 커뮤니티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엔지니어가 그냥 혼자 열심히 하는 엔지니어보다 더 높게 평가될 것 같네요. 공헌도는 둘째치더라도 혼자 찾아 내공을 길러서 문제를 해결해가는 방식보다 자신의 경험을 드러내 활동하는 것은 더 고민의 흔적이 클테니깐요. 또한 자신의 경험을 피드백 받을 수 있느니까 더 발전적이겠죠? ㅋ - http://cnet.co/NsiOjW
  • 소셜 비디오 채팅 서비스 "Airtime", Facebook 친구들과 직접 연결 할 수있는 영상 통화 서비스가 매력적인 듯. - http://cnet.co/KClcqz
  • CEO Marissa Mayer가 야후에 해커문화를 주입해 문화의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고. 기업내 관리자 계층이 늘어나면 소통의 병목현상이 발생해 혁신 중단이 늘어난다.왜냐하면 사람들이 조직 경계의 내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된다. 헤커문화도 중요한데 헤커에 양복을 입은 모양새는 아닌 듯. - http://tcrn.ch/QQvWi8
  • 조직과 그 조직의 비즈니스가 복잡해지면 대부분 기업들은 효율화를 꾀한다는 명목하에 자행되는 절차, 프로세스, 규정 등으로 무장되어 조직이 관료화 되기 시작한다. 그런데 그 반대로 Freedom을 강조하는 회사가 있다. Netflix. "You don't need policies for everything."이라는 CEO의 말이 모든것을 말해준다. - http://slidesha.re/ajudo7
  • Netflix가 Chaos Monkey를 오픈 소스: Chaos Monkey는 고의로 서버를 오프라인으로 클라우드 환경의 복원력을 테스트하는 툴이다. - http://bit.ly/Nio7AA
  • MD5 및 SHA, SHA1 같은 고속 해시 알고리즘은 안전하지 않다. 특히 암호 같은 중요한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해시 알고리즘은 무력화 공격을 받았을 경우에 의도적으로 늦게 되어야 한다. Bcrypt와 PBKDF2를 사용하라. - http://bit.ly/NgrzeR
  • Kanban이 새로운 Scrum이다 - http://bit.ly/O50n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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