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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프로젝터로

스마트폰으로 슬라이드 조작하는 시대가 곧 도래할 수도 있을 것 같다. Google Research의 블로그에서 스마트 폰을 프로젝터로 사용할 기술이 소개되고 있다.

영사 프로세스는 Open Project 서버가 스마트폰 화면의 콘텐츠를 여러 디스플레이 (PC 모니터/TV/ 벽 등)에 비춰주는 기능을 하고 있어, 이 Open Project 서버를 설정하면, 동일한 화면을 여러 디스플레이 디바이스에 비출 수 있게 된다.

반대 기술인 Deep Short도 소개되고 있는데, 바탕 화면의 내용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고, 이 캡처된 화면이 인터랙티브하게 데스크탑과 스마트 폰의 화면이 동기화되어 움직인다.

HTC, LG가 조인했다는 소문도 들리네요.

관련 동영상은 아래와 같고,

관련 논문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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