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점의 변화 | Home | 개발자와 나이 >>

그냥 '왜'라고 묻는 것이 항상 최선의 전략은 아니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데 있어서 본질을 파고드는 데 좋은 사례가 바로 '왜?'라는 질문을 자신과 이해당사자들과의 토론에서 끊임없이 하는 것이다. 하지만 건성의 '왜'로 핵심을 파지않고 그저 내용의 이해만을 도울 수 있는 왜는 지양해야 된다는 좋은 아티클 'ASKING WHY IS NOT ALWAYS THE BEST STRATEGY'이 있어 내용을 요약해 봅니다.

제품을 만들 때 ‘왜’라는 질문을 반복하는 것은 본질적인 문제에 도달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지만, HubSpot 제품 디자이너 Daniel Ritzenthaler는 맹목적인 ‘왜’를 반복하는 것은 오히려 생산적이지 않다고 한다.

제품에 좋은 가치를 부여하는 생산적인 ‘왜’를 묻는데에는 3가지 레이어를 인식할 필요가 있다.
  • 첫 번째는 편리성 레이어. 여기는 있는 이 기능을 사용하여 실제로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를 묻는 레이어.
  • 두 번째는 유용성 레이어. 여기는 있는 이 기능을 사용하면 어떤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를 묻는 레이어.
  • 세 번째는 바람직함의 레이어. 이것이 목적을 달성 한 후에, 다른 것들과의 차별점이 무엇인지를 묻는 레이어.
이 3가지의 ‘왜’라는 레이어를 염두해서 제품을 생각한다면 시간과 결과물에서 좋은 가치를 심을 수 있다고 한다.



Add a comment Send a Track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