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vascript에서 함수형 프로그래밍 맛보기 | Home | 리팩토링이나 코드 리뷰에 사용할 체크리스트 >>

위임에 관한 70%룰

완벽한 일 마무리와 과로 사이의 균형을 판별하는 공식이 있다네요. 그것이 바로 70%룰이랍니다.

보통 일을 제대로 끝낼려면 다른 사람에게 일을 맡기기보다 자신 스스로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겁니다. 하지만, 70%룰을 통해 자신의 일을 다른 사람이 해서 70% 정도의 품질만 보장되면 그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모든 일을 혼자 다 할 순 없는 법이니깐요.
CEO가 하는 일을 적어도 자신이 했을때와 비교했을 때 70% 정도의 퀄리티로 할 수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일을 맡겨라. 일이 같은 수준의 완성도가 되지 않는다면 좌절하나요? 하지만, 완벽함을 잊으라.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맡기는 경우라면 완벽을 요구하는 것은 금물이다. CEO는 작업에 모든 시간을 할애할 필요는 없다. 일에 무한정 시간을 투입할 순 없다. 제때 결과물을 내는 것이 중요하고 거기에 더해 더 영향력이 높은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것이 필요하다.

일을 위임시에 중요한 것은 달성할 목표를 명확히 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고 그것을 팀 구성원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위임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일을 믿고 기다리는 것이다. 팀의 멤버가 일을 잘 해나갈 것이다라고 믿는 것이다. 위임에서 또 중요한 것은 당신의 팀 구성원이 당신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목표를 달성하려고 하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리고 완벽함을 잊기 위해서 무엇을 우선해야 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그 결정할 일은 "완벽함"을 추구 방법이나, 다른 방법도 충분히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다. 팀에 재량권을 주면 과제를 수행하는데 더 새롭고, 좋은 방법을 발견하는 등 더 놀라는 일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일을 제대로 위임하고 그것을 허용하는 자신의 마음이 중요할거 같네요.

[참조 사이트]
Tags :


Re: 위임에 관한 70%룰

 스타트업 CEO가 명심해야할 말인듯 해요. 욕심을 접고 30%를 어떻게 보완할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Add a comment Send a Track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