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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를 쓴다는 것

언어의 선택도 고민해 보고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도 생각해 보고
코드 리뷰를 통해 남의 생각도 알아보고
테스트를 통해 코드의 정당성도 확보해 보고

그러면서 코딩하다보면 소프트웨어가 된다.

코드를 쓴다는 것은 무한한 가능성을 버리고 단 하나의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만큼 코드를 쓰는데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코드를 쓰는 것을 주저하지 말며
내가 발전해가는 것만이 코드에 대한 최소한의 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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