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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Life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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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그래머의 악몽이란?
Quora에서 재밌는 글을 발견해서 여기에 남깁니다. 심심힐 때 한번 보고 리프레쉬 하세요. ^^ 당신의 코드나 혹은 버그가 우발적으로 누군가를 죽이거나 해할 수 있다. Internet Explorer(웹 개발자의 경우) 요구사항이 다시 변경되었다.(잦은 요구 사항 변경) GitHub의 병합이 충돌한다. 의도한 것과 다른 디렉토리를 rm -rf *를 입력해 버렸다. Stack Overflow 다운! Stack Overflow에서 자신이 답을 찾고 ...
Jun 21, 2017
9:18:45 PM
2
넋두리
오늘은 블로그 글을 쓰고 싶어서 그동안 메모해 두었던것들, 생각나는 것들, 책 읽은 것들을 정리, 인용해서 채워나갑니다. ^^ Leadership and Management -- The Two Creations(리더십과 관리능력, 두 개의 창의성) 회사를 경영하는 것은 참 쉽지 않네요. 오늘은 초심으로 돌아가보고자 The 7 Habits of Highly Effective People"라는 책을 들었는데, 그중에서 예전에는 몰라는데 지금 보니 ...
Dec 5, 2015
4:42:38 PM
3
[번역] 더 나은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알아야할 모든것은 이미 유치원에서 우리는 배웠다.
All I Need To Know To Be A Better Programmer I Learned In Kindergarten"라는 오래된 글이지만, 훌륭한 프로그래머가 되는 것은 먼 곳에, 어려운 곳에 있지만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본적인 내용들이지만,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잊었던 것들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그리고 조금씩 먼저 실천해 가는 개발자만이 훌륭한 프로그래머로 되지 않을까요? 생각해 보면서 정리해 봅니다. ...
Apr 10, 2015
5:39:26 PM
4
생산성과 창의성, 그리고 문화
급박한 일정에 놓여있고 빨리 개발하는 개발자를 편애하는 환경속에서 있다보니 생산성이 암묵적으로 중요하다는 생각이 우리의 머리에 자리잡고 있다. 그 부작용으로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갖고자 생각의 시간을 갖는 사람을 프로젝트에서 방해자로 간주되기 쉽게 되고 사람을 단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종속자 역할만을 바라보게 된다. 그래서 단순 개발 효율화를, 빠른 피처 개발만이 생산성으로 치부해 버리고 생산성과 창의성의 반비례가 고착화된다. 구성원과 ...
Mar 20, 2015
10:08:56 PM
5
삶의 태도
1. 가정을 하는것보다 질문을 하는것이 낫고 질문보다 그전에 한번 내가 온전히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조사하고 고민해보자. 증명을 하지 않는 가정은 실수를 낳게 하고 무조건 질문 먼저 하게되면 스스로 배울 기회를 앗아가고 기본기가 떨어지게 만든다. 2. 들을 땐, 검색할 땐 배우는 자세로, 그리고 듣고 검색한 후에는 맞는지 혹은, 내 것으로 만드는 후행학습을 하자. 그러면 경험 지식으로 만들어버려 오래갈 수 있다. 3. 코드나 문서 등은 내 얼굴이라고 ...
Mar 13, 2015
10:06:27 PM
6
코드를 쓴다는 것
언어의 선택도 고민해 보고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도 생각해 보고 코드 리뷰를 통해 남의 생각도 알아보고 테스트를 통해 코드의 정당성도 확보해 보고 그러면서 코딩하다보면 소프트웨어가 된다. 코드를 쓴다는 것은 무한한 가능성을 버리고 단 하나의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만큼 코드를 쓰는데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코드를 쓰는 것을 주저하지 말며 내가 발전해가는 것만이 코드에 대한 최소한의 양심이다.
Mar 7, 2015
10:05:41 PM
7
박사란?
그림으로 보는 박사 이야기"인데, 곰곰히 보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큰거 같습니다. 가끔 보면서 자신의 위치를 살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인류의 모든 지식을 담았다고 생각하는 원을 상상해 보자.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약간의 지식을 얻는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에는 조금 더 지식을 습득한다. 대학의 학사 학위를 취득하면 전공 분야에서 전문성을 얻을 수 있게 되고 대학원 석사 학위를 취득하면 전문성이 더 ...
Oct 22, 2014
7:52:01 PM
8
관점의 변화
문제 해결형 (problem solving) ⇒ 문제 제기형 (problem finding) 프로세스로서의 디자인 (design as process) ⇒ 중재 (수단)으로 디자인 (design as medium) 답을 제공 (provides answers) ⇒ 의문을 제기 (ask questions) 산업에 대한 봉사 (in the service of industry) ⇒ 사회에 대한 봉사 (in the service of society) 현재 ...
Jun 3, 2014
9:22:04 AM
9
권위와 가치
Square의 CEO인 Jack Dorsey가 재미난 글을 올렸네요. 회사생활을 하면서 우리도 이런 비슷한 유혹을 많이 받게 되죠? 아래는 Jack Dorsey가 Medium에 올린 글입니다.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제시할 때 권위있는 사람들을 이름을 빌려서(혹은 유명한 포스트나 뉴스 기사 등도 포함) 자신의 아이디어에 설득력을 보강하려한다는 것을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누군가의 이름을 빌려서 아이디어를 팔 때는 아래 두가지의 일이 ...
May 17, 2014
11:45:46 PM
10
왜 개발자들은 이전 개발자를 나쁜 사람으로 모는가?
"Why your previous developer was terrible"이라는 포스트가 갑자가 가슴에 확 달려드는 것 같아서 몇자 적어 봅니다. The curse of the present(현재의 저주)라는 표현이 참 와 닿는다. 기술적인 결정을 한 시점 즉, 그 당시에는 불투명했던 상황에서 내린 최선의 결정일 수도 있는데, 조직의 룰에 의해 결정되었을 수도 있는데, 그 이후 시간이 경과한 상태에서 후임자가 현재의 상황을 기준으로 과거의 상황을 ...
Apr 16, 2014
7:49:37 PM
11
[번역] 나는 왜 아직도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는가?
이 글은 컴퓨터 과학자 Daniel Lemire씨가 쓴 "Why I still program"이란 제목의 글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평생을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으로 살아가는 분들의 고귀한 존재 이유를 설득력 있게 쓴 글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나이를 먹으면 프로그래밍과 같은 실무적인 일에서 멀어지고 팀 관리나 자금 조달과 같은 좀 더 고급스런 일을 하는 것으로 통념화 되었다고 생각한다. "진정한 교수"는 디테일한 것은 아래 사람들에게 맡기고 "빅 픽처"를 ...
Mar 28, 2014
5:42:39 PM
12
쪽팔리니깐, 자본 주의다.
기업의 비자금은 정치로 들어가고 또 그들의 이익을 정치인이 대변해 줘 결국 조세 불평등과 제도적 뒷받침으로 이익의 대기업 편중이 심화되고, 자금은 최상층에서만 돌고 중산층이 붕괴되고 있다. 돈은 대기업에서만 돌다보니 정부가 장기적인 경제력에 필요한 인프라, 교육, 연구, 건강 등에 대한 투자를 할 수 없다. 이런 불평등과 각박함은 시민의식이 취약한 한국민에게 이념적 대립과 세대간의 갈등 등 분열을 조장한다. 거기에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경제위기는 ...
Feb 18, 2014
9:25:52 AM
13
[번역] 좋은 엔지니어와 나쁜 엔지니어의 리더십
1996년 Ben Horowitz가 Netscape 재직시절에 Good Product Manager, Bad Product Manager"라는 글에 모티브를 얻어 Foursquare의 Jason Liszka가 기술인들에게도 좋은 리더십과 나쁜 리더십이 있다는 걸 정리해, "Good Tech Lead, Bad Tech Lead"를 포스팅을 했는데, 내용이 좋아서 개인적으로 내용을 번역해 보았습니다. 1. Teamwork - Good Tech Lead ...
Feb 4, 2014
2:15:35 PM
14
노땅 개발자가 가야할 길
1. 보편적 능력 알고리즘, 데이터 구조, 수학. 2. 시스템적 능력 컴퓨터 아키텍처, OS, 네트워크, 언어 처리, 프로그래밍 언어, 보안, 규약. 3. 열정적 능력 단편적 문제 해결, 각종 소프트웨어 설치, 설정 및 튜닝, 오픈 소스, 기술 트랜드. 4. 커뮤니케이션 기술 4.1 일상 생활 측면에서 긍정적이고, 상대방의 말을 잘 듣거나, 감정 이입을 잘 하거나, 맞장구를 잘 치고, 낯가림을 하지 않는 자세. 4.2 개발 측면에서 자신의 ...
Jan 17, 2014
4:30:44 PM
15
기업 프로세스에서 일어나는 흔한 현상들
- 프로세스 확산자 이상하게 이론에 익숙하게 되면, 프로세스를 전파하려는 시점엔 의심의 마음을 새로운 환상이 감싸버려서 부족함을 채우려하지 않고 프로세스를 따르는 자들의 배타적 경계심을 들추어 폭로해 설득논리로 쓰하려고 한다. 밀어붙이다가 안되면. - 프로세스 이행자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무의식적으로 고생한다는 감정에 의해 프로세스를 피하려하거나, 눈치껏 좋은 점을 보고 체득하기보다는 안좋은 눈치가 뇌를 침묵시키고 형식적으로 ...
Dec 11, 2013
8:00:19 PM
16
타인의 평가가 어떻게 독창성을 없애는가?
위의 동영상을 보면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2가지의 지시를 한다. 첫번째는 "이 삼각형의 그림을 올바르게 완성시키세요. 잘 완성시킨 사람에게 1포인트 올려 줍니다."라고 적어 보였다. 그 결과 80%의 아이들은 간단한 집 위주의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평균 2색으로 그려져 있는걸 볼 수 있다. 두번째는 그냥 "그림을 완성해 보세요".라고 적어보였다. 그 결과 어느 누구 하나 간단한 집을 그리는 아이는 없었다. 그리고 평균 다섯가지 ...
Dec 9, 2013
11:29:13 PM
17
잡스가 말하는 청소부와 VP의 차이
애플에서 알려지지 않은 사내의 이야기를 다룬"Inside Apple" Reveals Steve Jobs Anecdotes, Apple’s Little Known Facts에서 잡스가 말하는 청소부와 VP의 차이에 대해 재미있게 표혔했습니다. Jobs imagines his garbage regularly not being emptied in his office, and when he asks the janitor why, he gets an ...
Nov 22, 2013
6:43:43 PM
18
엔지니어와 관리자
재밌는 글입니다. "The Engineer and The Manager". 한 남자가 열기구를 타고 날아다니다가 길을 잃었다. 아래에 지나가는 한 남자가 있어 고도를 낮추고 그에게 이렇게 외쳤다. "실례합니다. 좀 도와줄 수 있나요? 저는 한 30분 전에 친구와 만날 약속이었는데, 길을 잃어 버려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아래에 있는 남자가 말했다. "당신은 지상 약 30피트(9m) 위의 열기구 안에 있거든요. 북위 40~42도, ...
Nov 20, 2013
11:15:57 PM
19
The Ten Commandments of Egoless Programming
프로그래밍에 대한 좋은 태도라고 해도 좋은 내용인 "The Ten Commandments of Egoless Programming"를 정리해 봅니다. 자신도 실수 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받아 들일줄 알아야 한다. 너의 프로그램은 너 자신이 아니다. - 리뷰의 중요한 것은 문제를 발견하는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문제가 발견되어도 당신 개인 문제로 적용하지는 않는다. 아무리 당신이 그것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도 세상에는 당신보다 많이 아는 사람이 ...
Nov 19, 2013
9:10:16 AM
20
대기업에 일하면 얻을 수 있는 기회
우수한 인재가 많다. 그들과 스터디하고 그들의 업무 노하우등을 옆에서 학습할 기회를 얻을 수 있고, 무엇보다도 그들과 인맥이 된다는 것이다. 자신의 배경이 되어 준다. 혼사, 명절, 연애, SNS 등 자신의 가치 이상으로 사람들이 나를 고 평가해 준다. 한국인 정석의 길이다. 그리고 거기서 자신감을 얻을 수도 있다. 물론 이 기득권이 자신의 인생에 발목을 잡을수도 있지만.. 시야가 트인다. 아무리 관료화되고 지루하다해도 대기업을 유지하는데는 필요한 ...
Nov 6, 2013
9:05: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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