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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지식인의 말 -성기조 칼럼- 10월의 글
지식인의 말 성 기 조(시인ㆍ한국문인협회 명예회장) 잘 돼가는 나라, 발전하는 나라일수록 지식인들의 발언이 활발하다. 특히 서양의 지식인들은 공공문제에 관한한 용감하다고 말하리만큼 적극적으로 발언하고 나선다. 이 점은 동양도 마찬가지다. 나라가 위급할 때, 혹은 그 존망이 풍전등화 같을 때는 지식인들이 서슴없이 나서서 방책을 말하거니 병든 근본을 치유하려고 애쓴다. 그러나 이러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역사의 기록을 보면 지식인 중, 몇 ...
Oct 1, 2007
12:48:00 PM
102
서울대 꼴찌과 지방대 1등
의미있는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사회 생활이나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좋은 멘토의 말이될 수 있는 좋은 내용입니다. 한번 읽어 보시고 생각해 보세요. 이하는 제임스님이 쓴 글의 일부입니다. 혹시, 서울대 꼴등하고 지방대 1등이 있다면, 누굴 뽑으시겠습니까? 나는... 서울대 꼴찌를 뽑을 겁니다. 허허 왜죠? 서울대를 들어갔으면 분명히 기본 base는 튼튼한 녀석인 거죠. 꼴찌를 한 건 뭔가 이유가 있는 것이고, 그런 친구는 기회를 주면 다시 ...
Sep 28, 2007
12:03:00 PM
103
나를 투영한 Simpson Guy
저를 투영한 심슨 가이입니다. 심슨 놀이로 해도 괜찮겠네요. 컵도 만들어보고.. 재밌네요.. 한번 해보세요...하시는 방법은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하면 자신의 형체를 읽어 특징들을 조합하여 심슨 가이를 만듭니다. 사진의 크기는 최소한 400X400이상이어야 합니다. 여기서 심슨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Sep 4, 2007
10:34:00 PM
104
우토로 마을에 관심을 가져 주세요.
이랜드 노조에 이은, 우토로 마을 지키기에 대한 블로그들 사이에서 크게 화자되고 있습니다. 일제 강점시기에 일본으로 강제 징용당하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삶의 터전인 교토의 우토로라는 마을을 살리기 위한 운동이 한창입니다. 그들의 삶의 터전에 송두리째 날라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에서는 당시 국력이 약해서 약자로 살아가는, 고통을 받는 국민들이 많습니다. 이를 지켜보기엔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많습니다. 이제 우리들도.. 내 일이 ...
Sep 1, 2007
3:48:00 PM
105
소수의 지식인과 다수의 네티즌(집단지성)의 갈등
양극화 시대를 살아가면서 요즘 같이 논쟁이 활발한 시기는 없을 듯 합니다. 학력 위조, 비주류의 주류에 대한 공격, 심형래, 노대통령, 조중동, 황우석...등으로 이어졌던 논쟁의 단초들..이런 논쟁들을 보면서 스스로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과연 어디서부터 봐야하는 현상들인가? 첫째, 표현의 자유에 앞선 비판의 태도 문제 여기에는 심형래 감독의 "디워"에 대한 논쟁이 해당할 수 있겠죠. 개그맨 출신의 비주류 감독이, 그것도 ...
Aug 17, 2007
11:57:00 PM
106
바보 심형래
요즘 디워의 개봉으로 심형래 감독에 대한 네티즌과 문화 평론가들 사이에 많은 논쟁이 이슈화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디워에 대한 관심도 많이 올라갔다는 증거이기도 하구요. 그러던 중 EBS의 지식채널 e를 잘보는데 지나간 방송분을 찾는데지난 2007년 6월 25일에 바보 심형래라는 지식채널 e에서 방영을 한 것을 보았습니다. 이슈화되는 지금에서 과거에 방영되었던 동영상을 보니 잔잔한감흥이 오네요. 바보니깐 재지않고, 미리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심형래 ...
Aug 12, 2007
12:52:00 AM
107
이영훈 & 이문세
여러분 이영훈 작곡가를 아십니까? 이문세는 알지만 이영훈이라는 작곡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실겁니다. 왜 이 이야기를 꺼내냐구요..지나가다가 "2007 예술의 전당 팝스 콘서트 이문세 & 이영훈 in Classic" 라는 제목으로 18과 19일 양일간 예술의 전당 콘서홀에서 열린다는 군요. 그래서 이문세가 나오면 전 항상 이영훈이라는 작곡가를 떠올리곤 해서 몇자 적어볼려고자 합니다. ^^ 이문세의 노래가 뜬 곡의 많은 부분 ...
Aug 11, 2007
8:39:00 PM
108
2007 한강사랑 레포츠 페스티벌
'2007 한강사랑 레포츠 페스티벌' 을 찾았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뚝섬 유원지에서 하고 있더군요. 오랫만에 한강 나루를 두루 돌아다닐려고 갔었는데..마침 좋은 공연이 있었습니다. 공연을 전부 본건 아니고 '한여름 밤의 크리스마스'를 보여줄 아이스 난타의 시원한 공연과 더불어 해금, 25현 가야금, 대금, 소금, 숄더 키보드를 가진 여성 4인조 신세대 퓨전 국악그룹 '소리(sori)'의 공연을 들었습니다. 역시 우리 민족의 장단이라서 그런지 Sori의 ...
Aug 5, 2007
11:55:00 PM
109
같은 하늘아래 보는 방향이 이렇게 다르나?
아프간 사태를 본질로 보지않는 언론사들의 주변머리로 본말을 전도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는 Fact에 기초하지 않은 Findings이라고 볼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심지어 Feeling에 가깝다고 봅니다. 사태가 결론난 것도 아닌데, 민감한 이 때에 벌써부터 근거 없는 기사를 올려 오히려 국론 분열과 반미로 아프간 사태의 악화를 몰고 있는 듯 합니다. 피랍자들의 안전과 무사 귀환을 위해서 뭘 해야할지, 향후 이런 대 테러에 대해서 ...
Aug 3, 2007
10:56:00 PM
110
피스컵 예선전 관람(라싱:볼턴)
오늘은 피스컵 라싱과 볼튼의 피스컵 A조 예선전을 고양 종합 경기장을 찾았다. 겁나 먼 여정이었다. 경기 보는 시간보다 이동하는 시간이 더 많았다. ^^ 볼튼의 아넬카가 동점골과 역전골에 힘입어 라싱을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개인기는 라싱이 우위를 보였는데 수비의 실수가 결국 동점과 역전을 허용하고 말았다. 전반전에는 점수가 말을 해주듯이 라싱이 활발했고 조직력과 개인기도 우위를 점했는데 후반전 체력이 역력하게 떨어짐을 보였다. 그래서 날카로운 ...
Jul 17, 2007
11:57:00 PM
111
삼성물산 46기 신입사원의 사직서
1년을 간신히 채우고, 그토록 사랑한다고 외치던 회사를 떠나고자 합니다. 다른 직장이 정해진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할 계획도 없지만 저에게는 퇴사가 어쩔 수 없는 선택입니다. 회사에 들어오고나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술들은 왜들 그렇게 드시는지, 결재는 왜 법인카드로 하시는지, 전부다 가기 싫다는 회식은 누가 좋아서 그렇게 하는 것인지, 정말 최선을 다해서 바쁘게 일을 하고 일과후에 자기 계발하면 될텐데, 왜 야근을 생각해놓고 천천히 ...
Jul 15, 2007
12:20:00 AM
112
2007-07-14 일상
이번주는 집에 다녀왔습니다. 들과 산에 많은 꽃들을 구경하고 사진으로 담아왔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한번 보세요.
Jul 14, 2007
11:32:00 AM
113
EBS 토론 카페에서 사고 발생
EBS의 토론까페에서 진행된 "알파걸, 남성을 넘어서는 여성인가?" 프로그램을 통해 이안이라는 패널의 옳지 못한 발언으로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래서이안의 미니 홈피에서는 누리꾼들에세 폭격 당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더 이상의 논할 가치가 없네요. 그리고 거기에 있는 토론자들도 같이 웃었다는 것 자체도 EBS의 토론 운영에도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토론 진행에서 (논리적인)말은 커녕 시종일관짧은 ...
Jul 13, 2007
5:59:00 AM
114
지구를 살리자. Stop CO2
기후변화의 재앙을 막기 위해 국제 사회는 분주합니다 . 유럽연합은 2020 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 년 대비 20% 줄이기로 했고 G8 정상들도 2050 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절반으로 줄이기로 합의했습니다 . 영국은 2050 년까지 60% 의 온실가스를 줄이는 기후 보호법을 내놓고 있습니다 . 그런데 아십니까 ? 우리나라는 온실가스 저감 목표조차 없다는 사실을 . 정말 심각합니다. 언제나 닥치면 하는 근성...정부도 국민도 문제인것 ...
Jul 7, 2007
10:32:00 PM
115
iPhones과 iLoyalty
미국에서만큼은 iPhones에 대한 열기가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처럼 휘몰아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열기로는 설명하기 힘들 정도로 광적인 부분이 있다. 곰곰히 생각해 보건데, 이것은 브랜드에 대한 고객들의 헌신적인 모습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네요. 즉, iPhones에대한 로열티가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이렇게 생각되는 부분은 iPhones을 판매하는 곳은 Apple 과 AT&T 에서 같이 팔고 있는데 Apple에서만 저렇게 밤을 세워가면서 ...
Jun 30, 2007
7:55:00 PM
116
분수대와 아이들
역시 분수대는 아이들의 영원]한 놀이터입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 지나가는 것처럼요..
Jun 24, 2007
3:44:00 PM
117
IT맨, 내가 사직서를 쓴 이유
참 오랜 동안 프로그래머라는 직종에 있었던 것 같다. 2000년 큰 꿈을 안고 신입 프로그래머로 첫 직장에 취직을 했다. 그때가 20대 초반의 7월. 그땐 직장에서 날밤 새면서 프로그램 짜는 사람들이 이상해 보이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멋져 보였다. 어디서부터 만들어진 선입관인지 모르지만 그게 진정한 프로그래머의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한달 풀출근하고 추석도 출근하래서 안나갔더니 원청 대기업의 수석이 우리 회사 사장한데 업무 비협조라고 시말서 쓰라고 ...
Jun 17, 2007
10:49:00 PM
118
HTML 태그를 통한 그림 그리기 동영상
일본인이 HTML TAG만을 이용하여 만화 캐릭터를 작성하는 동영상입니다.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한번 구경해보세요.
Jun 15, 2007
11:56:00 PM
119
2007-06-06 일상
공휴일이라서 오랫만에 따뜻한 햇볕을 쬐면서 아내랑 재밌게 운동을 좀 했답니다. 낮잠도 좀 자고.. ^^ 요즘 체력이 안좋아서 그런지 집에서 쉬기만 히면 졸리네요. 할 일이 쌓여있는데... 공부도 해야하고, 운동도 해야하고, 회사 일도 그렇고.. 벌써 6월에서 6일이나 지났네요. 6월에는 확실히 해야 할 목표를 가져야 겠네요. 곰곰곰.. var allbletID='814'; var allbletTheme='defaul...
Jun 6, 2007
8:45:00 PM
120
2007-06-04 일상
아내가 오늘부터 바이올린 강좌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수강료는 무료입니다. 바이올린을 사면 공짜로 강좌를 들을 수 있다고 하네요. ^^ 근데 바이올린 가격이 장난이 아니네요. 바이올린을 배우려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시나요? 바이올린 연주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해보고 싶다는군요. ^^ 열심히 자기 자신을 계발하는 모습이 기특해서 반대는 안했습니다. 꾸준히 배워서 삶의 여유를 느끼면서 살았으면 좋겠네요. 멋진 연주도....
Jun 4, 2007
8:26: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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